1. 맥북을 쓴다. 사무실이 테헤란로다.
- 대표가 일단 대기업이나 유명벤처 출신이고 VC를 끼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어느 정도 체계도 잡혀있고 CTO는 배울거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2. 맥북을 쓴다. 사무실은 그래도 쓸만한 오피스텔
- 재정상태를 봐야합니다. 무리하게 땡겼을 수도 있고 VC를 꼈을 수도 있습니다. 사업 아이템이 진짜 괜찮다면 로켓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브랜드 있는 윈도우 노트북을 쓴다. 사무실은 창업지원센터
- 직장으로서는 별로지만 그래도 고생하면서 동료들과 뭔가 해 볼 수는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 될 수도 있을지도.. 창업 공모전 이런데 도전해보기도 합니다.
4. 한성노트북을 쓴다. 사무실 주소가 대표집으로 되어있고 작업은 과방 동방에서 한다.
- 그냥 거르세요 어차피 대표도 님을 노가다 기계로 볼 뿐입니다.
- 대표가 일단 대기업이나 유명벤처 출신이고 VC를 끼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어느 정도 체계도 잡혀있고 CTO는 배울거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2. 맥북을 쓴다. 사무실은 그래도 쓸만한 오피스텔
- 재정상태를 봐야합니다. 무리하게 땡겼을 수도 있고 VC를 꼈을 수도 있습니다. 사업 아이템이 진짜 괜찮다면 로켓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브랜드 있는 윈도우 노트북을 쓴다. 사무실은 창업지원센터
- 직장으로서는 별로지만 그래도 고생하면서 동료들과 뭔가 해 볼 수는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 될 수도 있을지도.. 창업 공모전 이런데 도전해보기도 합니다.
4. 한성노트북을 쓴다. 사무실 주소가 대표집으로 되어있고 작업은 과방 동방에서 한다.
- 그냥 거르세요 어차피 대표도 님을 노가다 기계로 볼 뿐입니다.
4가 학생 스타트업이나 경험 없는 졸업자가 시작한 98.9퍼센트 정도 도 됩니다.
그리고 학식이들은 4에서 노가다 하는 걸 경험이라고 착각합니다
맥북이 필수네욤~ 메모~ 메모~
맥북을 기준으로 삼는 이유는 보통 자기 돈으로 사거나 지급하기는 부담스러운데 창업지원자금을 대표 인건비로는 쓸 수 없고 장비구입비로는 쓸 수 있어서 남의 돈으로 장비 사들여서 그렇습니다
나는 투자금 받으면 내 돈처럼 아껴쓸 것같다. 내가 원래 아끼는 편이고 돈 관리 확실한 걸 좋아함.
그래서 맥북같은 건 안 살 것임. 물론 창업할 능력이 없으니 투자 받을 가능성도 현재로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