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맥북을 쓴다. 사무실이 테헤란로다.
- 대표가 일단 대기업이나 유명벤처 출신이고 VC를 끼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어느 정도 체계도 잡혀있고 CTO는 배울거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2. 맥북을 쓴다. 사무실은 그래도 쓸만한 오피스텔
- 재정상태를 봐야합니다. 무리하게 땡겼을 수도 있고 VC를 꼈을 수도 있습니다. 사업 아이템이 진짜 괜찮다면 로켓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3. 브랜드 있는 윈도우 노트북을 쓴다. 사무실은 창업지원센터
- 직장으로서는 별로지만 그래도 고생하면서 동료들과 뭔가 해 볼 수는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 될 수도 있을지도.. 창업 공모전 이런데 도전해보기도 합니다.

4. 한성노트북을 쓴다. 사무실 주소가 대표집으로 되어있고 작업은 과방 동방에서 한다.
- 그냥 거르세요 어차피 대표도 님을 노가다 기계로 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