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공부해도, 영어가 유창하게 되지 않는다.
OOP를 공부해도, OOP가 유창하게 되지 않는다.
새로운 문법을 터득해도, 내 프레임웍이 제대로 리팩토링되지 않는다.
RAD를 깨우쳐도, 내 프로그램이 고속으로 개발되지 않는다.
최적화 기법을 배워도, 내 코드가 남의 코드보다 느리다.
제너릭을 배워도, 내 프레임웍은 재사용성이 없다.
해법은 단 한가지,
모든 패러다임과 해법을 내 생활의 모든 곳에 적용해 보는것,
그리고 그게 습관이 되는것.
적용성과 습관성을 추구하는 방법은 한 가지.
작게 작게. 조금씩. 그리고 자주.
욕조에 빠져 허우적거릴 필요 없다.
우리의 코딩환경은 상상과 대응되는 샌드박스니까,
정신만 차리면 다시 시작할 수 있고, 돌아나올 구멍도 만들 수 있다.
생각, 연애, 인간관계, 사업화
모든것을 모든곳에서 재사용할수 있게 일반화 해야한다.
그리고 반복.
RAD 가 가능해지기 위해선, 프로그래머가 RAD 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한 물리적 기반으로 좋은 프레임웍이 요구되는건 당연하다.
다른 사람이 ~으로 성공했다더라 이러면 무조건 베끼려 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잘 맞는 것을 자기 한테 적용해보고 취할거 취하고 버릴거 버려야지 무작정 베끼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추천 드립니다 ^^
뉴비는예시가필요한거시에요..
연애공부를 작게 작게 조금씩 하는데 잘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죠?
ㄴ 다시태어나세요. ( 미안 )
ㅇㅇ가 사람한테, 그리고 남자한테 언제 호감을 느끼게 되는지 연구해 보시면? 그런 뒤 남자만의 요소를 제거하고 다시 보상하면?
어렵군요
음?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데? ㅇㅇ는 어떤 사람을 좋아하나요?
스스로와의 대화 질문은 쉽게 출발하면 됩니다.
회사 여직원을 좋아하는데 고백하다 실패하면 어색해질까봐 매우힘듭니다 이렇경우 어떻게 해야죠??
어어 그건 정말 위험한 문제입니다.
CC 는 결국 둘 다의 퇴사로 이어질 확률이 80% 입니다.
고백이란건 '선언' 입니다. 고백후 어떤 관계가 되길 바라세요?
고백후 관계에서 지금당장 할 수 없는 행동 ( ㅅㅅ 등등 ) 을 우선은 배제하고,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놀러가고 해 보세요.
그러니 말을 앞세우지 말고, 만나면서 그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당신을 대하는 태도를 느끼시란거죠.
회사에서 서로 사귀는 CC가 퇴사할 경우가 80%라는 애기인가요 차일확률이 80%라는거죠?
그렇게 같이 놀아보고, 그런뒤에 고백하면 됩니다.
사내 연애는 둘이 깨지고 둘의 관계가 소문난 회사 계속 다니기 민망해져 둘 다 나갈 확률이 높다는거예요.
그 안에서도 윗사람에게 까이는 모습, 일을 제대로 처리못하는 모습, 등등 자신의 직장생활 대한 사생활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의 마음이 편향되고, 공감대를 얻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록 부끄러운겁니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그 사람을 느끼고, 자신을 조금씩 보여주세요.
자신의 고백이 무책임한 고백이되게 하지 마세요. 그러면 성공률은 높아집니다.
뭐 상대가 로또 정신 소유자거나 님이 금수저거나 원빈급이라면 걍 내지르면 어떻게 되겠지만,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좋은 결과가 있다면 후기 올려드릴깨요
글 지워질까봐 백업 해드렸습니다 ^^
체화된 것을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은 .그 개념, 그 정의를 자신의 언어로 다시 풀어낼 수 있으면 어느정도 이해했다고 볼 수 있을듯.
그리고 작게 그리고 조금씩 꾸준히 해야한다는 말은 공감이 많이댑니둥
자신의 언어는 본질에 다가가기 좀 더 편한 버스나 지하철에 태웠다는겁니다.
결국 적확한 종착점에 내리는 행동은 별개의 문제예요.
잘못 내렸다면 다시 타야 합니다. 그 일의 반복이죠.
그렇슴둥. 거기에 자신이 가는 길이 맞나를 확인해주는 멘토가 있다면, 굳굳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