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하니 나잇살이나 처먹은 거 같은데, 갤러리 지 일기장도 아니고 맨날 같잖은 똥글쓰고
자기 인정좀 해달라고 지랄 발악을 해댐. 그러다가 한번 처갈피기라도 하면 인정 못하고 바락 바락 개소리
싸질러 대면서 물고 늘어짐. 뭐? 뭘 좀 보여주고 떠들라고? 니는 의사자격증 인증하고 현대의학깠냐?
x미 좆같은 잘난척에 돈으로 사람 환심살려고 하고. 진짜 내가 자바사무원 c++사무원으로 늙는 일이 있어도
저새끼처럼 늙기는 싫다.
상대하기 싫다면서 왜 악을쓰니... 밥은 먹고 사니?
아 좀 꺼져 니 똥냄새 맡은 역겨움 풀릴때까지 멋대로 지껄일 테니까
쿨한척은 존나 하면서 지 욕냄새는 진짜 귀신같이 쳐맡네
너에대한 최고의 저주가 뭔지 아냐? 평생 넌 그대로 살라는 거야
나도 똥 뿌직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