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팀 프로젝트에서 Storm,
학교 전공수업에서 Hadoop 다뤄보게 됐는데
죄다 컨셉이 비슷하더라고.
1. xml 로 프로젝트 기술하고
2. 백 엔드에서 서밋할 프로그램 돌아가는 서비스 구동한 다음
3. 코드 작성해서
4. Ant 나 Maven 같은 걸로 빌드하고
5. jar 파일 올리면
6. 백 엔드 프로그램이 알아서 실행해서 결과 리턴해 준다
요런 개념이던데 다른 아파치 프로젝트들도 다 이런 개념이려나?
아 그리고 이쪽 분야는 전망이 어떰?
딱 보니까 사람 엄청 많이 필요할 거 같은 프레임워크나 플랫폼 개발쪽이던데
글쎄.. 보통 에이전시에서는 개발자 혼자서 다하고, 조금 SI 모습이면 운영이랑 개발자랑 나눠서 하고, 제대로 된 SI면 아키텍쳐가 하는데 ㅇ
뭐 본격적으로 튜닝해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후레임웍 만들겠다면야... 아파치 프로젝트라는게 어떤 것 대상인지는 모르겠는데.. 많아서리 ㅇㅇ
아 내 말은 아파치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주체 회사가 있을 거 아님. 거기 취업하면 어떤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