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으로 도발해서,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 사사로운 갈취 강간 살인.
그런 군대는 권위를 가질 수 없지.
그래서 '기사도' 라는 정신이 생긴것 아니겠어?
우물안 개구리가 말머리라는 형식을 이야기 하는것도,
최소한의 형식을 지키지 않는 문제 때문에 디씨가 가치나 권위를 담기 부적합한 것도.
쓸데없는 실랑이에 비건설적으로 소중한 시간들을 허비해야하는 것도,
다 그런 '올바른 가치' 의 매몰에서 오는 것이지.
자유가 좋은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올바른 가치의 수호다.
흠.. 사실 기사도는.. 자기들 스스로의 규범도 있겠지만.. 평민들에게 환상을 심어주기 위한 것도 있는뎅. ㅇㅇ 무사도 처럼.
constraints 죠. 절도있는 행동은 당연히 좋은 연출거리가 됩니다. 하지만 올바른 행동을 하는 기사도라면 당연히, 환상만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