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bash쪽이 맞음. ㅇㅇ 제조업이 대표적인 공학 분야의 직업군인데.. 대부분이 수율 위주징
☎2.77™(roidz)2016-11-04 18:25
공학은 효율을 일단 중시하니깐.. ㅇㅇ 과학쪽은 Hack으로 깊게 깊게 파고 들어가는 쪽이고.. 일단 아직 덜판 것에 대해서만 확률론적 접근하는 정도.
☎2.77™(roidz)2016-11-04 18:26
난 기계과 출신인데 전혀 확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개오복(gaeobok)2016-11-04 18:26
흠.. 공학은 통제된 운 정도라고 할 수 있을려나 ?
☎2.77™(roidz)2016-11-04 18:26
띠요오오옹!!!
bash(210.105)2016-11-04 18:26
학부에서만 배운거로는 알 수 없는 현업에서의 확률적 공학이 있는 건가요??
개오복(gaeobok)2016-11-04 18:27
당장 구( 구형 ) 만 생각해도...만들 수 있나..?
bash(210.105)2016-11-04 18:30
여러가지 기술을 써서 만든 구가 이상적인구와 같을 확률을 높이는 과정을 난 공학이라고 생각함
bash(210.105)2016-11-04 18:32
ㄴ ㅇㅇ
☎2.77™(roidz)2016-11-04 18:32
난 다르게 생각함. 이상적인 구를 만들 수 있지만 생산 비용을 낮추는 방법을 구현하는 것이 공학이지. 공학은 돈 벌라고 하는 것. 과학은 미지의 것을 통제하는 공식을 만들어 내는 것. 확률은 그 공식 찾는 과정에서나 들어가지 과학 연구의 방법이라고 해야하나
개오복(gaeobok)2016-11-04 18:38
ㄴ 흠 그러면 폭발하는 갤노트 7은 없어야 되겠지.
☎2.77™(roidz)2016-11-04 18:39
난 그걸 확률의 문제라기보다는 계산 미스로 봄
개오복(gaeobok)2016-11-04 18:40
ㄴ 계산 미스가 아니라 불량률의 문제.
☎2.77™(roidz)2016-11-04 18:41
오복형이 이야기한것처럼. 생산 비용을 낮추는것, 그게 공학인거같아. 생산 비용을 낮추는 것중 가장 simple 하면서, 명확한건 수율을 제어하는 거 라고 전화기형이 이야기하는거같아. 물론 다른 방법도 있겠지, 하지만 공통적으로 쓰일 수 있는 필살기 같은게 저거지 않을까..?
bash(210.105)2016-11-04 18:48
음... 확률과 운을 분문에 같이 써서 내가 오해한듯. 통제된 확률은 운이 아니니까. 불량률은 철저히 계산되어 설계된 물품의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함. 공학 자체가 확률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산업 공학이라는 분야가 있고, 그건 불량률을 확률적으로 계산해서 공장 설비를 결정하는거지 그 분야는 확률을 사용한다고 생각함
공학은 현실과 관련된..?? 학문이니까..
확률과 운은 같은 단어 입니까?
모든 변인이 통제가능한 건 아니니까 그래도 오차는 줄여야쥬
확률과 운은 명백히 다른 단어입니다.
그래서 과학도 쪼만한거 관측 못하니까 50퍼 확률로 존재한다 이런가여?
재사용성에서 정반대 의미잖아요?
퍄 명언재조기
공학이 확률이라뇨??? 철저히 모든 변수를 계산해서 통제하려고 하는거아님???
ㄴ결국 불가능해서?
ㄴ bash쪽이 맞음. ㅇㅇ 제조업이 대표적인 공학 분야의 직업군인데.. 대부분이 수율 위주징
공학은 효율을 일단 중시하니깐.. ㅇㅇ 과학쪽은 Hack으로 깊게 깊게 파고 들어가는 쪽이고.. 일단 아직 덜판 것에 대해서만 확률론적 접근하는 정도.
난 기계과 출신인데 전혀 확률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흠.. 공학은 통제된 운 정도라고 할 수 있을려나 ?
띠요오오옹!!!
학부에서만 배운거로는 알 수 없는 현업에서의 확률적 공학이 있는 건가요??
당장 구( 구형 ) 만 생각해도...만들 수 있나..?
여러가지 기술을 써서 만든 구가 이상적인구와 같을 확률을 높이는 과정을 난 공학이라고 생각함
ㄴ ㅇㅇ
난 다르게 생각함. 이상적인 구를 만들 수 있지만 생산 비용을 낮추는 방법을 구현하는 것이 공학이지. 공학은 돈 벌라고 하는 것. 과학은 미지의 것을 통제하는 공식을 만들어 내는 것. 확률은 그 공식 찾는 과정에서나 들어가지 과학 연구의 방법이라고 해야하나
ㄴ 흠 그러면 폭발하는 갤노트 7은 없어야 되겠지.
난 그걸 확률의 문제라기보다는 계산 미스로 봄
ㄴ 계산 미스가 아니라 불량률의 문제.
오복형이 이야기한것처럼. 생산 비용을 낮추는것, 그게 공학인거같아. 생산 비용을 낮추는 것중 가장 simple 하면서, 명확한건 수율을 제어하는 거 라고 전화기형이 이야기하는거같아. 물론 다른 방법도 있겠지, 하지만 공통적으로 쓰일 수 있는 필살기 같은게 저거지 않을까..?
음... 확률과 운을 분문에 같이 써서 내가 오해한듯. 통제된 확률은 운이 아니니까. 불량률은 철저히 계산되어 설계된 물품의 생산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함. 공학 자체가 확률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산업 공학이라는 분야가 있고, 그건 불량률을 확률적으로 계산해서 공장 설비를 결정하는거지 그 분야는 확률을 사용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