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3개씩 오르는 사람 부러워 마세요.
걔들 잠시 방심하면 꼬라박힙니다.
나이들면 누구나 어쩔수 없이 하나씩 오름.
한 계단씩 오르는 사람들은 꾸준히 하면 됩니다.
말씀드렸죠?
세상엔 빠른 천재와 느린 천재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뛸 수 있는데 걸을 필요 없는것 처럼,
걸어도 되는데 뛰고 있으면 좀 우스꽝스럽죠.
계단 3개씩 오르는 사람 부러워 마세요.
걔들 잠시 방심하면 꼬라박힙니다.
나이들면 누구나 어쩔수 없이 하나씩 오름.
한 계단씩 오르는 사람들은 꾸준히 하면 됩니다.
말씀드렸죠?
세상엔 빠른 천재와 느린 천재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뛸 수 있는데 걸을 필요 없는것 처럼,
걸어도 되는데 뛰고 있으면 좀 우스꽝스럽죠.
직관은 답은 맞추는데 왜 답인지는 설명을 못하는 그런 건가?
답을 설명하면서 가느냐 뛰어 넘느냐의 차이죠. 렌더링하는 시간을 아끼는것. IO bottle neck 의 문제입니다.
그 직관의 무결성에 대해서는 이미 추상화된 경험의 선언이냐, 구체적 정의냐 의 문제와 같습니다. 제대로 일반화된 경험을 차용한 것이라면, 무결성 또한 보장될 수 있습니다.
걍 계단 하나 오르는 시간을 줄이는게 나은듯
그게 component assembly 기법이잖아요?
하나씩 올라보고 뛰어도 보고 적당한 스탭을 정해야죠.
젊어서 한눈 안팔고 3계단씩 올라간애는 절대 이길수 없겠네요
누구나 한 눈 팝니다. 님이 친구와 계단오르기를 하는데, 친구가 저 밑에서 올라오면 저 위에서서 낄낄거리든, 기다려주든, 혼자서 멀리 가버리겠죠.
전 혼자서 멀리가는 인간을 거의 본적 없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물론 그 친구가 예쁜 여자라면 말할것도 없고.
거기에 대해서 쓰여진 논문이 있지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데 그 꾸준함을 그릿이라고 부르던가 그 논문 쓴 사람 테드에 나오던데
그럼 한계단 오르는 사람도 한눈 팔수 있겠네요? 결국 3계단 올라간애가 유리한거 아닙니까 ㅠㅠ
자 누군가 대단한 업적과 성과를 스스로 혼자 이루었다 칩시다. 이 사람이 행복하겠습니까?
매일 매일 계단을 뛰어서 오르던 건강체인 어떤 인간이,
자기 친구와 함께 계단을 오르거나 등산을 한다 칩시다.
정상에 올랐을때, 두 사람의 인생은 다른것입니까?
처음 정상에 오른 친구의 기쁨의 크기는, 이미 많이 올라본 사람보다 크겠지요?
먼저 많이 올라본 그런걸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성취의 결과도 한계를 갖는다는 겁니다.
갑자기 뭔가 외계인이 나타나서 좀 초월적인 인간이 세상을 구원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요. 그럼 그 계단 잘오르던 건강체는 쫄릴듯 ㅠㅠ 왜 나만 ㅠㅠ 이러면서.
근데 별로 안 올라가도 하하호호 즐겁고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죽도록 올라가도 만족을 못하는 사람이 있당
마자마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만화나 한편 보세여 - 붉은등 애가:
http://jp2kr.manaa.space/8675
개오복//쓰여진->쓰인 (이중 피동) [리듬 맞춤법 봇♬]
꼬라박 부들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