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수많은 여성 프로그래머 라고 하는 사람들이 도전 했다가 없어지는지 알아야지..
남자는 존내 빼짝꼴은 새끼한테 물통 옮기라고 해도 어떻게든 옮겨서 정수기에 물통 꽂아놓음..
여자는 혼자서 못함..
남자의 물통을 볼때부터 이미 생각은 하나임.
- 저 물통을 안옮기면 날 병신으로 본다.. 고로 무조건 옮겨야한다. 라고 생각함..
여자는 물통을 보면 가장먼저 폰을 들고 카톡질할 남자 사원을 보면서 이생각하지.
- 이사람이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이걸 프로그래밍에 대입해봐
존나 똑같이 나와..
남자 에게는 목표를 주고 언제까지 하라고 하면 할당량 내에서 끝마칠려고 하고 의견 조율을 중간중간 해..
근데 여자 한테 목표를 주면 의견조율만 존나게 하고 결국엔 도움만 받을려고함..
그래서 여자 프로그래머 한테 이런소리를 많이 하지
"회사가 학원이냐? 넌 몇년됐는데도 아직도 누가 다 도와줘야 돼냐???"
라고..
그렇게 도태 되는거야..
수많은 IT SOHO 를 가봐.. 프로그래밍 한다는 사람들 죄다 남자야..
다 그런 이유가 있는거임.
앉아서 하는일 이라고 쉽게 볼생각 하지마라... 뒤짐이다 이건..
저때문에 올리신 글인가요.?ㅠㅠ 전 보통 그런여자같은 타입은 아니고요..남자친구들이랑 더 편할정도로 남자들세계가 더 익숙한편입니다.성격이랑 직업은 별개지만
ㄴ 응 그냥 냉정히 말하면 그냥 케잌 계속 만드센. 차라리 쇼핑몰 잘만드는 남편을 꼬시라니까 그러네.. 그나마 얼굴 빻은 새끼 말고 좀 중급으로 와꾸 봐줄만 하고 운동 잘해서 밤일도 좀 잘한다 싶은 새끼 꼬시면 프로그래밍 할 필요없음..
난 성욕이없어서 남자를 못만남. 남자한테 감흥이없어요. 남자등처먹고싶어도 남자들도 날 별로 안좋아함.이성으로..
ㄴ 케익.. 열심히 만드세열 그냥..
당분간 백수라서 일단 씨 책 하나 보고나서 판단할게요 ㅠㅠ
제발 부탁입니다 구직 방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