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입장으로 입각해서 표현 해보자면 딱 이거지..



손으로는 케잌을 만들고 있고 개존잘 새끼도 보여서 훈훈한데.


어줍잖게 걸려서 같이 한번 잔 병신새끼가 계속 말걸어와서 



케잌은 케익대로 망칠까봐 걱정되고


개존잘 새끼는 자리 떠날까봐 걱정되고.



이런 일이 매일 발생한다고 생각해봐..



케잌을 프로그래밍 결과물로 보고


개존잘 새끼는 내가 바라는 삶의 이상형 인데.


현실은 개 시궁창에 도움도 안돼는 일만 계속 생김..



이런일이 매일 일어난다면??


뭐 어쩌겠어 매일매일 짜증나는일 교통정리 해가면서 일해야지..



매일 매일 그런일이 일어나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