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입장으로 입각해서 표현 해보자면 딱 이거지..
손으로는 케잌을 만들고 있고 개존잘 새끼도 보여서 훈훈한데.
어줍잖게 걸려서 같이 한번 잔 병신새끼가 계속 말걸어와서
케잌은 케익대로 망칠까봐 걱정되고
개존잘 새끼는 자리 떠날까봐 걱정되고.
이런 일이 매일 발생한다고 생각해봐..
케잌을 프로그래밍 결과물로 보고
개존잘 새끼는 내가 바라는 삶의 이상형 인데.
현실은 개 시궁창에 도움도 안돼는 일만 계속 생김..
이런일이 매일 일어난다면??
뭐 어쩌겠어 매일매일 짜증나는일 교통정리 해가면서 일해야지..
매일 매일 그런일이 일어나 매일..
이해 하나도 안되네 무슨 말이징..
병신새끼가 구현을 막는 버그나 요구사항 뭐 그런건가..?
ㄴ 그럴수도 있지 변경요청사항 갖가지 짜증나는일 등등 ㅎㅎㅎ
어줍잖->어쭙잖 (국어사전 - 어쭙잖다 [형용사] : 비웃음을 살 만큼 언행이 분수에 넘치는 데가 있다.) [리듬 맞춤법 봇♬]
몬소린지몰겠어요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