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 마음속에는 다른사람이 들어섯고 우리는 꽤나 오래만났다 거기에대해서 하소연하지말고 서로 그냥 자기 갈길 잘갔으면 좋겠다 행여 니가 나에대해 어캐생각할질모르겟지만 나는 그것이 두렵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