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옮기기 전 거의 막판에 새로온 차장님 계셨는데 정의롭고 인생에 도움되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기술적인 것도 많이 알려주고 해서 참 좋아했었는데 


그 차장님 빼곤 나머진 다 쓰레기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이직하고 나니깐 또 다 쓰레기처럼 보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