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정복 책을 첫판부터 다 샀지만 첫 두 단원인가 보도 뒀다가 새판 나오면 바꾸고 또 나오면 바꾸고 또 나오면 또 바꿨다가 결국 이클립스가 망하게 됐는데도 아직 시작을 못하고 있다.
나름대로 다른 일이 바쁘긴 하지만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이러려고 책을 산 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