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서 어리버리 타는 새끼 한테 순식간에 질문 몇개 던져서


서버실 암호 알아낸다음 서버한대 들고 나온다음에 생각하자..


이게 사회공학적 해킹 이라는 소린데..



서버를 차에 싣고 온다음에 패스워드는 어떻게 뚫을수 있다고 쳐도


요즘엔 문서보안 부터 시작해서 시스템 자체에 보안이 잘되어 있는 경우도 많음..



차라리 그냥 육개장 큰사발 6 개월치 사놓고 스니핑 메시지나 보고 쳐 앉아 있으면서 살이나 찌우는게 답일듯 ㅋㅋㅋㅋㅋ


해킹 한다고 몇개월 동안 콘솔이나 뚫어지게 보고 있느니


그냥 농사일 해서 일당이나 벌어 먹고 사는게 사람 다운짓 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