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을 설렁설렁 배우고나서부터 .NET의 편리함에 푹 빠졌다.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GUI 만드는 건 이보다 더 편할 수가 없다.


이제는 다른 그 어떤 GUI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도 사용하기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