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패턴임요
\'답답하다\' \'머리 아프다\'
그리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나 \'소통\' 같은 말을 좋아함.
이런 부류는 무능력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으로부터는 아무 것도 바뀌지 않으면서 남탓만 한다.

머리 나쁜 사람은 머리가 나쁘니까 자기가 머리가 나쁜것조차 알 수가 없음. 머릿속에서 그려내는 힘이 없어서 깊게 볼 줄 모름. 참을성 없음. 무기물처럼 냉정하게 판단하는 것 못함. 심오한 것 잘 이해 못함. 행간을 읽고 유추하는 지능 전혀 없음. 독해력 부족함. 무식하고 진품을 판별하는 눈(기준) 같은 거 없음. 그러다가 가끔씩 나중에 가서 그 사람이 한 말이 그런 뜻이구나 하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