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링 선반 플라즈마 같은 자동화 기기 직접 만들어도 보고...
안에 들어가는 프로그램도 다 개발 해 봤거든.. 외주도 받아본적 있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이걸로 밥벌어 먹고, 부족하지 않을 말큼 벌고 있어.
아참 나이는 25살이야.
어떻게 처음에 이걸 배웠냐면.
그 오래전에 왜... 삼성에서 만든 브레인spc 있잖아?
그게 참 신기해서 요리조리 만져보고 터득하다 보니까 지금 이까지 온거거든.
근대 집안식구들이 너무 무시를 한다..
한번씩 명절이고 뭐고 만나면.
사촌 형제중에 나만 이쪽일 하고 있거든.
나머지 사촌들은 전부다 사무직이나 고런거 하고 있고.
난 한번도 이 길을 걸어오면서 후회한적 없거든.
무슨 내가 막노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기술이 있어야 하는건데 너무 하찮게 생각 해.
마음 같아선 내장을 다 쏟아내 버리고 싶다 정말.
소리 안나는 총이라도 있으면 하나씩 대려다가 머리에 구머을 내 놓고 싶을 정도야.
시발... 에휴...
연을 끊읍읍ㅇㅇㅂ 시다
힘내 쓰레갸
셈나서 그러는 것임
님도 무시해요 걍
그래서 돈 얼마나범?? 많이 벌면 그런말 못할텐데 nop
이 바닥에 일하는 사람들 최소 연봉 6000 이상은 되.
요즘 전부다 신기술 쪽으로 트렌드가 바껴서... 이쪽 개발자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래.
많이 받는다고 생각 하겠지만... 무슨 일이 다 그렇든. 힘들어. 특히 선반이나 프레스 같은곳에 까딱하면 대형사고라 위험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