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쯤 산업기능요원으로 회사 들어와서 현재 전직(이직)하려는 병특임.
최근에 회사가 진행하려는 프로젝트나 경영진들이 나랑 맞지 않아서 다른 회사 알아보고 있음.
근데 이번 년도에 몇 명이 퇴사하면서 안그래도 적은 회사 인력이 좀 줄었는데 인력 보충얘기도 안나오고 내가 나간다고 하면 왠지 쉽게 안보내줄 것 같은 분위기다.
지금 내가 회사를 구해서 나간다고하면 아마 좋게좋게 흘러가도 새 인력 뽑고 인수인계 기간을 잡아야 한다고 할 것 같은데, 아직 면접도 안봤지만 내가 가려는 업체가 얼마나 기다려줄지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미리 나간다고 할 수도 없으니 질문인데,
1. 인수인계를 하게 되면 기간을 어느 정도 잡고 조율해야할까?
2. 처음와서 아무것도 모를 때 계약서 항목에 '회사에서 퇴사하면 향후 3년 동안 관련 it 업체 취업 불가능' 같은 조항이 있었던거 같은데 읽다가 대충 사인하래서 했거든. 이거 문제가 되나?
이직은 처음이라 모르는게 많다.
알려주오
살려주세요 제발
인수 인계 해주면 좋은 놈 이고 바보지만 안해주는 놈은 똑똑한 놈이다. 전자가 바로 나 바보임
ㄴ 인수인계 하는데 기간 얼마나 걸림 ?
관련 it업계는 내가 알기론 유사 서비스 회사 같은경우임 경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