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끄고

내 자신의 모자란 점과 싸우는데 집중하면

어쨌거나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나아지는 거 같습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은 나한테 영향을 미칠 수도 없고

내가 그렇게 될 수도 없더라고요

어차피 각자의 인생은 serial interface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