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열심히 모범을 보고 배울때.


저딴걸 왜 써?


이런 스타일임.


근데 그래도 열심히 매달리는 애들을 보면,


웅... 뭔가 좋은게 있나? 하고 비판적 시점으로 그 패러다임을 보거든?


만약 존나 게으른놈이, 오호! 이건 이럴때 좋네! 하고 깨달았다는건


정말 좋다는거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로 부터 그들이 답습하는 패러다임을 한 번 더 비판해서


내것으로 수용하지. 아주 게으르게.


개중에 내가 인정하는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이 존중하는 패러다임은 나도 일단 respect함.


왜냐하면, 걔들은, 작은 천재들이거든.




그래서 난 C++ 이 좋음.


제도가 두껍지 않아서 내 ㅈ 대로 제도를 만들 수 있음.


내 아나키스트적 성향에 너무나 잘 맞는 스까 언어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