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열심히 모범을 보고 배울때.
저딴걸 왜 써?
이런 스타일임.
근데 그래도 열심히 매달리는 애들을 보면,
웅... 뭔가 좋은게 있나? 하고 비판적 시점으로 그 패러다임을 보거든?
만약 존나 게으른놈이, 오호! 이건 이럴때 좋네! 하고 깨달았다는건
정말 좋다는거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로 부터 그들이 답습하는 패러다임을 한 번 더 비판해서
내것으로 수용하지. 아주 게으르게.
개중에 내가 인정하는 애들도 있음.
그런 애들이 존중하는 패러다임은 나도 일단 respect함.
왜냐하면, 걔들은, 작은 천재들이거든.
그래서 난 C++ 이 좋음.
제도가 두껍지 않아서 내 ㅈ 대로 제도를 만들 수 있음.
내 아나키스트적 성향에 너무나 잘 맞는 스까 언어인 것이다.
님도 스까언어라는 말 쓰시네요
ㅋㅋㅋㅋ
츄럴이한테도 많이 배움. ㅋㅋ 걘 굉장히 담백하고 현실적으로 사물의 가치를 대함.
내 기억의 매너는 출처가 거의 분명하다는거지. 그래서 난 베끼는거 싫어함.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로우레벨부터 하나씩 쌓아올려 직접 프레임웍 (제도) 만드는걸 좋아함~ 아나키스트라니깐.
삼촌이는 구조와 도입에 강하지만 로우레벨은 글쎄.
그래서 말이지뭐. 삼촌이한테서 배운 가장 큰 건 프레임웍을 준비하는 가치임.
난 날개가 있는데 삼촌인 비행기를 만들고 있더라~ 그런걸 깨닫게 된거지.
troublecoder 로 부터 소개받은 프레임웍 소스에서 헤더온리 의 장점을 얻게 되었고, 문제점도 많이 발견했지. 그렇게 내 경험은 출처가 분명한 편.
재료는 그걸로 족함 나머지는 내가 부딪혀보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