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막 영화에서 보는 천재 해커나

똑똑한 전문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한국 개발자 분들도 다들 훌륭하시지만, 국내 it업계의 이미지 때문인지 코딩노예라는 인상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물론 저 역시 코당노예를 지망하는 학부생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