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과에 웹프 수업이 있길래 들어갔음요
타과 오픈 안 되는 수업인데 수강신청 마지막날 자리 있길래
교수한테 찾아가서 넣어달라고 부탁함
이미 그 때 웹프로 용돈벌이도 어느 정도는 하던 시기였는데
교수는 홈페이지 만들고 싶은 흔한 문송이1 정도로 보셨나봄
당부와 주의를 계속 주심
뭐 수업은 어찌어찌 들었는데
팀프 해 오라는데 컴과 애들은 서로 다 자기들끼리 조를 짬
난 아는 사람도 없음
중앙아시아에서 교환학생 온 사람이랑 교수가 조를 짜줌
저.. 한쿡말 할 수 있스무니다.. 떠듬떠듬함
하.....
조 짠 뒤로 카톡 전화 절대 안 받음
그냥 혼자함 종강 다음 주에 교수 연구실가서 시연하는 였는데
기여도는 그냥 8:2 써줌 시연 날도 걘 안 옴
교수가 2 쓴 거보고 솔직히 학생이 혼자 다 했죠?
그럼. 예 그러니까 그럴 줄 알았다고 함
아니 싯팔 그러면 나한테 떠넘기지 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