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나의 도로를 수치맵으로 해서
통행량을 단지 성격별 시간대별로 적용해서
어떤 지점에 물류허브 그러니까 창고를 짓는게
소요비용대비 경제적인가를 시뮬레이션 하는거였음.
애들이 다들 시험공부해야 한다해서
공부안하는 나혼자 다 함.
근데 레포트 하나 안 냈다고 B+ 뜸. ( 수업을 안들어가서 몰랐음 )
딴애들은 암것도 안하고 A+ 받고.
뭐 그래봐야 걔들 평점 A 안넘고 난 넘음.
도시 하나의 도로를 수치맵으로 해서
통행량을 단지 성격별 시간대별로 적용해서
어떤 지점에 물류허브 그러니까 창고를 짓는게
소요비용대비 경제적인가를 시뮬레이션 하는거였음.
애들이 다들 시험공부해야 한다해서
공부안하는 나혼자 다 함.
근데 레포트 하나 안 냈다고 B+ 뜸. ( 수업을 안들어가서 몰랐음 )
딴애들은 암것도 안하고 A+ 받고.
뭐 그래봐야 걔들 평점 A 안넘고 난 넘음.
오오 뭔가 이런 글들을 보니 영감이 조금씩 떠오르는 것 같아요. 고수님들의 의견은 확실히 엿듣기만 해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네요!
대단하십니다...
이거 나 대2때 들은거임 다른 애들은 4학년.
ㅇㅇ 비쥬얼도 심시티급이었음.
뭐든 게임처럼 만들던 시기라.
아닝~ 20년 전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