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다니다가 휴학함

내 미래가 걸린 일이니까 이리저리 알아본봐

도저히 한국에서는 it로 인생설계가 안될거같음

무조건 도전한다

부자가 되고싶은 맘 없음

그저 엔지니어로 일과 삶이 균형잇게 잡힌 곳에서 살고싶음

물론 미국이나 캐나다가 천국이라고 생각도 안함

하지만 지금의 한국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보다는 조금이라도 나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