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치킨은 어디서 살까??
절대로 동네 치킨집 에서 안삼..
메이져는 더더욱이나 안사고.
시장 골목에 위치한 닭집에서 삼..
그리고 한가지 귀띔 해주자면
대부분 치킨집들이 대량으로 주문 들어왔을때
초벌된 벌크 치킨을 거기서 떼다가 재벌로 튀겨서 나가는거임..
시장치킨을 먹는 이유가 또있는데..
그런 시장은 부속이 존내 넘쳐남..
치킨만 달랑 튀겨주고 끝내는 동네 치킨집 이랑은 달리
닭똥집 , 닭발 까지 튀긴다음에 포장해서 주는데
15000 원 내고 하나 튀겨달라고 해서 들고 오면
약간 무게감이 느껴짐..
혼자서 쳐먹으면 3 일동안 쳐먹음..
한마디로 오늘 치킨 사러간다는 글 이었음. ㅎㅎㅎ
ㄴ ㅇㅇ 난 게임충이 아니기 때문에 좆고컴만 산다. 다음 목표는 7 년 지나서 i7 사는거임..
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
ㅜㅜ // 그냥 죽어!! 죽으라고 시발!! 아오!! 봇짜증나 시부랄!!!
앵무새 // SSD 의 경우 내 버킷리스트에 없음.. WD 나 시게이트 1TB 짜리 하드나 나중에 하나 사야지 그것도 가급적 좆고로 ㅋㅋㅋ.. 그리고 나또한 현업에서 일해봤던바. 가장 좋은건 집에서 서버 굴리는거 보다는 호스팅 구매해서 쓰는거기 때문에. SSD 같이 속도를 중점으로 써야할 상황이 거의 생기질 않거든.. 그럼 한마디로 뭐냐.. 한철 지난것 중에 용량 빵빵한거 쓰면 된다 이거야.. 다시 말하지만 게임충에서 완벽하게 비껴 나가면 내가 어떤 하드웨어를 버킷리스트에 올려놓는지 대충 짐작 갈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