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1972년
객체지향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내고
개체지향의 개념을 정립한 튜링상 수상자
앨런 케이님께서
객알못들을 위해 Smalltalk-80을 개발해내신다
그러다가 스몰토크가 라이센스 문제로 좆망하고
1996년 교육적 목적을 위해 Squeak 이라는 사투리를 탄생시킴
Squeak이 교육도구로 개발된 성격이 강하고
알록달록한 테마를 싫어한 마초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마초이즘에 맞춰 Pharo 라는 새로운 사투리를 개발
2008년부터 스퀵으로부터 독립하여 번영을 꿈꾸게 된다
Seaside라는 웹프레임워크 언어로 선정되어 번영의 시작인가 하고 잠시 흥분했지만
실상은 여전히 좆망
여러분 스몰토크 하십쇼
http://pharo.org
객체지향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내고
개체지향의 개념을 정립한 튜링상 수상자
앨런 케이님께서
객알못들을 위해 Smalltalk-80을 개발해내신다
그러다가 스몰토크가 라이센스 문제로 좆망하고
1996년 교육적 목적을 위해 Squeak 이라는 사투리를 탄생시킴
Squeak이 교육도구로 개발된 성격이 강하고
알록달록한 테마를 싫어한 마초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마초이즘에 맞춰 Pharo 라는 새로운 사투리를 개발
2008년부터 스퀵으로부터 독립하여 번영을 꿈꾸게 된다
Seaside라는 웹프레임워크 언어로 선정되어 번영의 시작인가 하고 잠시 흥분했지만
실상은 여전히 좆망
여러분 스몰토크 하십쇼
http://pharo.org
- 우주를 손 {안에 담자;}
살려드렸습니다 ^^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