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그래머 같지 않게 생긴 프로그래머가 먹고삼..
1-1 맨날 목늘어난 티셔츠에 얼굴에 피지 끼고 입에서 담배냄새 존내 나는게 프로그래머 의 이미지 라는 시대는 지났음..
1-2 모바일 디바이스 안들고 다님 (특히 노트북)
1-3 결국 1-1,1-2 를 이뤄 낼려면 동네 PC 방에서도 코딩 할수 있어야함.. 고로 서버 내장형인 에디터인 nano 나 vim 을 필수로 배워야함..
1-4 nano 에디터는 사실 도스의 copy con 같은 비전문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므로.. vim 을 필히 마스터 할것을 권장함..
[여기까지 결론]
옛날 이미지가 존내 뱃대지에 배둘레힘 끼고 조금만 살짝 잡아 당기면 바로 교수형 될것 같은 두꺼운 모가지에 넥타이를 매고 다니면서 컴덕후 찐내를 물씬 풍기는게
프로그래머의 이미지 였다면.
어떻게 해서든 프로그래밍 한다는 티를 안내는게 요즘의 프로그래머의 기본적인 소양임
고로 vim 익히는건 필수임..
2. 자바충의 종말과 스크립트 랭귀지의 부흥
2-1 결국 1 에서 말한 탈컴덕 댄디 프로그래머의 소양을 이뤄낼려면 조금이라도 코딩을 덜해야 한다는 조건이 뒤따르고 그런 언어를 해야함..
2-2 좆같은 자바의 경우 손이 존나 많이 가는 언어고 JRE 와 JVM 또한 익혀야하고 각각의 분야에서 존내 개삽질을 할려면 그에따른 SDK 를 따로 또!! 공부 했어야 했음..
2-3 2-2 의 폐단이 없어지게 된게 산업이 재편되고 약간 축소되면서 코딩 10 번할꺼 1 번으로 줄인 언어들이 부흥기를 맞이 하게 되는데
그 부흥기를 이끈건 다름아닌 좆타트업임 이 좆타트업 이야말로 속도전과 효율 그리고 휴식을 중요시 하는 기업들인데 JAVA 와는 아주 상극임..
이 좆타트업이 선호하기도 하고 또한 코딩 10 줄할꺼 2 줄로 줄여버리는 언어들이 선호하게 되는데 그게바로
python,Ruby 임..
[여기까지 결론]
키보드에 손을 덜올리는게 하는 언어 일수록 불금에 소주한잔 더 먹게 하는 언어다 이거임..
그 언어들이 python 과 Ruby 라는거고..
(웹은 어쩔수 없이 프흐프로 계속 롱런중임..)
[최종결론]
댄디 하게 보이면서 프로그래밍 하는티를 안낼려면
1.노트북 들고 다니지 말고
2. 어디서든 코딩할수 있도록 (심지어는 봊이랑 떡치다가도 모텔 컴퓨터로 코딩 할수 있도록 ) vim 을 익혀야 하는건 필수임.
3. 프로그래밍 언어또한 존내 간결하고 빨리 끝나는 python 과 ruby 가 대세라는 말에도 고개를 끄덕 거릴수 밖에 없음..
[한줄요약 ]
어디가서 프로그래밍 한다고 찐내 풍기지 말자..
댄디하게.. 향수도 뿌리고 귀걸이도 이쁜걸로 하고.. ㅎㅎ
ㄴ 많이 뜨끔했나보네.. 미안하다.. 내가..
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
결국 장비빨이 아니라 순수실력이랑 vim 실력을 기르라는거?
ㄴ 그렇지.. 노트북만 안들고 다니고 깔쌈하게만 하고 다녀도 너 컴공이라면서 왜 노트북 안가지고 다녀?? 이런 질문 하기 존내 충분함. 그렇지만 실력도 있고 어디서든지 접속해서 코딩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찐내는 안날거 아니냐.. 결국 vim + 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