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적인 실력은 좆도 없고 뭉쳐야지 실력을 그나마 발휘함..


- 그나마 실력있는놈 위주로 뭉치지만 결국엔 떨거지임..


2. 뭉쳐있는걸 존내 좋아함..


- 여기서 도태되면 능력이 반감되는걸 알게됨..


3. 그 뭉쳐있는 기반 내에서도 또 파벌이 형성됨.


4. 그렇게 되면 적의 적을 찾아서 한명이라도 더 쪽수를 충원 할려고함. (적의 적 = 동지)


5. 그와중에 이득이 생기면 주동자가 파이를 많이 먹는게 아니라 똑같이 나눠줘야함


6. 주동자도 적의 적의 위치가 세삼 부러움 (능력 있으면 독식 하니까.)


7.적의 위치에 있었던 새끼들도 뭉쳐다니면서 성공한 새끼가 없다는걸 알게됨..


8. 잔당들은 온데같데 없어지고 적의 적을 찾거나. 주동자를 비난함.


OK?



이게 말하는 적의 특징 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반적인 회사의 테크트리임..


실력은 좆도 없이 직장정치로 파벌만 일삼는 전라도 새끼들의 테크 이지고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