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적인 실력은 좆도 없고 뭉쳐야지 실력을 그나마 발휘함..
- 그나마 실력있는놈 위주로 뭉치지만 결국엔 떨거지임..
2. 뭉쳐있는걸 존내 좋아함..
- 여기서 도태되면 능력이 반감되는걸 알게됨..
3. 그 뭉쳐있는 기반 내에서도 또 파벌이 형성됨.
4. 그렇게 되면 적의 적을 찾아서 한명이라도 더 쪽수를 충원 할려고함. (적의 적 = 동지)
5. 그와중에 이득이 생기면 주동자가 파이를 많이 먹는게 아니라 똑같이 나눠줘야함
6. 주동자도 적의 적의 위치가 세삼 부러움 (능력 있으면 독식 하니까.)
7.적의 위치에 있었던 새끼들도 뭉쳐다니면서 성공한 새끼가 없다는걸 알게됨..
8. 잔당들은 온데같데 없어지고 적의 적을 찾거나. 주동자를 비난함.
OK?
이게 말하는 적의 특징 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반적인 회사의 테크트리임..
실력은 좆도 없이 직장정치로 파벌만 일삼는 전라도 새끼들의 테크 이지고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실력 운운할거면 실력좀 까보시지? 니가 누군지 안다만. ㅋㅋ
ㄴ난 뭐 실력이 일천해서 실력 까볼것도 없음 ㅎㅎㅎ
그것도 알고 있음.
ㄴ 알면 좆목질 시도 ㄴㄴ 갈길 가센 ㅋㅋㅋㅋㅋ
난 아무하고나 좆목안합니다~
ㄴ 좆목질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mess 때림 ㅋㅋㅋㅋㅋㅋ 빌게이츠가 와도 시발 나한테 20 억이상 줄것도 아니고 말떼기 글떼기만 싸지를 새끼라 ㅎㅎ 우주소녀 성소가 오면 시발 다시 생각해볼 일이겠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쉐복하는 새끼들은 공통점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