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질없다고 느껴진다.............................
전생의 죄나 이승에서의 죄를........
하늘에서 구세주가 나오사
해결하였다고 하였는데..............
보이지 않는 십자가를 짊어진체로 죽으러 가는 죄수의 인생.......
나는 정령 어디로 가는것인가 ....................................
인생이 내 의지와는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것같음 .........................................
누군가가 나를 밀어냈고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가 나를 밀어서 어디론가 빨려들어가는 기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