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 찜질이라는 표현이 고깝게 느껴지나 본데 이 정도 수준은 모욕죄,명예훼손으로 고소할 거리도 안되고, 

일반적인 육두문자, 욕설에 해당되지도 않으며 경우에 따라서 부모님에게도 쓸 수 있는 적당한 표현이라고 생각함. 

사실 코세가 중간에 댓글 달다가 남긴 '씨발'이 더 강력한 욕설이지 않을라나.


예시)

아버지 : 내가 이번 시위에 나가서 직접 나라를 엎어야겠디.

아들 : 아빠 경들한테 몽둥이 찜질 당해봐야 정신차리것네. 나이가 몇이신디 어딜나가.



부모님한테도 쓸 수 있는 표현을 일개 디씨인한테도 못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