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 의 개념을 알고 있다고 한들..
결국 소스로 쳐 내뱉은거 아니자나..
C++ 이면 C++
JAVA 면 JAVA
python 이면 python
어떻게 짜내고 구현할수 있어야 하는가가 결국 항상 마지막 문제로 남음.
막말로 따져서 시발 봊이년 꼬시는 얘기 100번 1000 번 하면 뭐하냐..
실제로 아다 봊이들은 개존잘에 키 180 인 새끼가 다 따먹고 다니는데..
알고 있는거랑 직접 행동해서 결과를 보여주는거랑은
천양지차야..
개념은 어떻게든 이해 할수 있어도
해당 언어로 구현해낼수 있는 방법이 중요한거임..
그래서 결국 클래스 문법으로 귀결 되는거지..
행님 저어가 곰곰히 생각하면 다 맞는 것을 아무 생각없이 다르다고 느껴서 뻘소리 쓴것입니다 ㅠㅠ
ㄴ 군중이나 개인이나 결국 원하는건 그림과 이야기 속의 피자가 아니라 직접 눈앞에 보이는 피자 라는거죠.. 결국 피자를 만드는 기계가 중요하지 피자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레시피는 사실 인간의 뇌속에서는 얼마 중요하지 않은거에요. 군중이나 개인이나 결과를 늘 원하고 인증을 원하지요.. 시대에 맞게 패러다임을 갖는것도 그다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다고 생각 해봅니다. 결과는 기승전 - 구현 (Or 구현에 가까운 행위)
@//곰곰히->곰곰이 (틈틈이 간간이 누누이 곰곰이 일일이 번번이 깨끗이 깊숙이 등등..) [리듬 맞춤법 봇♬]
ㅇㄱㄹㅇㅂㅂㅂㄱ//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