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 의 개념을 알고 있다고 한들..


결국 소스로 쳐 내뱉은거 아니자나..



C++ 이면 C++


JAVA 면 JAVA


python 이면 python



어떻게 짜내고 구현할수 있어야 하는가가 결국 항상 마지막 문제로 남음.



막말로 따져서 시발 봊이년 꼬시는 얘기 100번 1000 번 하면 뭐하냐..


실제로 아다 봊이들은 개존잘에 키 180 인 새끼가 다 따먹고 다니는데..



알고 있는거랑 직접 행동해서 결과를 보여주는거랑은


천양지차야..



개념은 어떻게든 이해 할수 있어도


해당 언어로 구현해낼수 있는 방법이 중요한거임..



그래서 결국 클래스 문법으로 귀결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