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는 메모리 한번 그려보면 감이 오고
C로 콘솔겜 만들어 보니 아하 고런거구만 했음


OOP는 좀더 이해하는데 오래걸리고 어려운거 같던데..
솔직히 나도 완전히 이해한 거 같진 않지만 말해본다

토이프로젝트를 3~4개쯤 만들어 봐도 OOP가 뭔지 잘 모르겠던데
어떤 책에서 객체지향프로그램의 구조라면서
이산수학의 digraph 같은걸 그려놓은 거임
(첨부한 그림은 걍 유향그래프 치면 나오길래 박은거임)

그러면서 노드는 객체고
엣지는 메서드-혹은 메시지 전달이래

그걸 보고 부랄을 탁 쳤음 아하 바로 이거같은데


왜 다들

인터페이스 잉터페이스 겟샛 겟셋
다형성~ 구현이 아닌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
의존성 역전~
핵심은 메시지전달이다~

이런 말을 하는지 감이 오는 순간이였음


이상 미천한 학식츙이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