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터는 메모리 한번 그려보면 감이 오고
C로 콘솔겜 만들어 보니 아하 고런거구만 했음
OOP는 좀더 이해하는데 오래걸리고 어려운거 같던데..
솔직히 나도 완전히 이해한 거 같진 않지만 말해본다
토이프로젝트를 3~4개쯤 만들어 봐도 OOP가 뭔지 잘 모르겠던데
어떤 책에서 객체지향프로그램의 구조라면서
이산수학의 digraph 같은걸 그려놓은 거임
(첨부한 그림은 걍 유향그래프 치면 나오길래 박은거임)
그러면서 노드는 객체고
엣지는 메서드-혹은 메시지 전달이래
그걸 보고 부랄을 탁 쳤음 아하 바로 이거같은데
왜 다들
인터페이스 잉터페이스 겟샛 겟셋
다형성~ 구현이 아닌 인터페이스에 의존하라~
의존성 역전~
핵심은 메시지전달이다~
이런 말을 하는지 감이 오는 순간이였음
이상 미천한 학식츙이었읍니다
혹시 멀티메서드 들어보셨나영
멀티메서드에서는 메시지패싱이 어떻게 일어나는건지 머릿속에서 안그려짐
그게 뭐에용
무슨 언어에서요?
저가 본건 CLOS에서인데.. 링크들고 오겠음 ㄱㄷ
https://blog.hongminhee.org/2011/06/20/polymorphism-multimethods-and-notations/
히익 글 어렵다.. clos가 뭠지 궁금해지는 글이네얌
커먼 리습 오브젝트 시스템이라고 객체지향모델을 리스프에 맞게 만들어넣은게 있음 ㅇㅇ
함슬람과 쟈스를 좀더 봐야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