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채력적인거 뭐든지 잘합니다.
현재는 붓산 바다근처 정박한 동내에서 소소하게 코딩 공부하고있습니다
제가 어머니 손맛을 그대로 전수받아서 반찬 같은거 정말 잘만듭니다
스승님에게 요리를 바치겠습니다
대갈빡이 조금 안좋은데 코딩이나 육채노동이나 뭐 다르겠습니까?
뭐든지 돌직구로 하면 일이 풀리는 법이라 해병 1180기 선배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제발 저를 코딩 재자로 받아주십시요
월급은 바라지않습니다
저녁에 따로 편의점 알바로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제발 저를 받아주십쇼! 백왕님!
으잌ㅋㅋ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
와 대단하다 백왕 선배님.. 저런 컨텐츠를 쓰실줄도 알고.. 대단합니다 증말!!.. 흑흑 눈물
가오나시가 뭐에여? 북한말인가
Kyle//뭐에여->뭐예여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