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채력적인거 뭐든지 잘합니다.


현재는 붓산 바다근처 정박한 동내에서 소소하게 코딩 공부하고있습니다


제가 어머니 손맛을 그대로 전수받아서 반찬 같은거 정말 잘만듭니다


스승님에게 요리를 바치겠습니다


대갈빡이 조금 안좋은데 코딩이나 육채노동이나 뭐 다르겠습니까?


뭐든지 돌직구로 하면 일이 풀리는 법이라 해병 1180기 선배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제발 저를 코딩 재자로 받아주십시요


월급은 바라지않습니다


저녁에 따로 편의점 알바로 삶을 이어가겠습니다


제발 저를 받아주십쇼! 백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