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끼리 모여서 술한잔 할때 돈이고 명예고 뭐가 필요하냐?
내새울건 군번줄 밖에 없다
난 군대예기가 나올떄쯤 조용히 가만이 있는편이지 왜냐면 난 해병대출신이니까
육군쉐리들이 지들은 몇대를 처맞았니 100대 1000대 10000대 맞았다고 서로를 더 맞은 거로 대결을할떄
나는 조용히 코리언 김치 국물로 밥상에
8 을 90 도로 꺾어서 그리지..
아무도 눈치를 못채지만
난 미소를 뛰고있찌..
"니내 들은 군대에서 맞은 대수가 새어지냐?..."...
난 조용히 자리를 뜨며 속으로 군가를 부르며 자리를 뜨지...
이게 바로 코리언 라이프야...
아... 소굿..
공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