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함 -> 조증
냉함 -> 울증
온한사람은 냉한 음식을 좋아한다. ( 우울증이 그닥 없는 타입 )
하지만, 너무 냉하게 식생활을 가져가면 우울증 피할수 없음.
냉한 사람이 자기 체질 모르고 냉한거 꾸준히 먹는 경우 많다.
( 가리지 말고 먹어라 이지랄하니까 )
특히 바닷가 ( 부산 ) 사는 사람들은 냉한 식재료를 ( 해산물 ) 많이 접하고 말야.
음식은 자기 체질에 맞게 가려서 먹어야함.
다만 너무 한쪽으로 올인하는건 발란스가 무너지니까 예민한 체질일수록 ( 8 : 2 정도 )
즉, 자기 신체 반응에 민감한 사람들은,
자기 체질에 반대되는 음식으로 보충하려 한다는것.
( 냉하면 온한거, 온하면 냉한거 )
냉한 사람들은 싸우나를 못 견딤.
내 몸 밖의 온도가 올라가면 내 몸 안의 상대 온도는 더 내려가기 때문.
그럼 호흡이 곤란하고 현기증이 오지.
그래서 못견디는거.
그래서 차라리 비오는 날이나, 밤이 좋은거지. 샤워도 미지근한 물에 해야함.
그게 가장 강력한 판단기준중 하나긴 한데, 검진 받아보는게 정확하다는 것.
이 글과 아래 댓글이 서로 맞지 않는게 있으면 지적바람. 댓글이라 논리 과정에 비약이 있을 순 있지만 상충되는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