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공격 보다는 취약점을 찾아서
신고하고 포상 받자는 책이다.

공격 패턴이나 방법은 하나도 없다.

오직 리버싱~! 약간의 포랜식

책은 좀 두꺼운 편이지만  내용이 간단한
예제로 구성되어 따라하기에는 쉬웠다.

초반에 설정하는 법을 모르면 이책을 따라할 수없다.

참고로 난 도서관에서 이책을 3~4시간 정독해서
끝까지 다 읽어 보았다.
두꺼운 책을 금방 본건 이책이 처음인것 같다.

책 지은이는 박찬임,신동휘,박종섭,김우현,박상호.이종호,
이정훈  지음   이희조 감수

공동으로 책을 만들어서 약간 띄엄 띄엄
넘어간 부분이 있다.

결론: 공격 해킹책 추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