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급식때 누가 들으면 미친놈이라고 욕할태니 아무에게도 말은 안하고 혼자 순간이동을 꿈꿨었음
내가 시도한 구현법은 이럼
눈을감고 주변 모든것을 내가 순간이동 착지 지점에 실제 있는것처럼 모두 시각화 하는 것이었음
당시엔 정말 눈을감고 가끔은 눈을 뜨고 정말 모든것을 시각화 한 뒤에 눈을 뜬다면 순간이동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한 3년은 한듯 시도하는 시간은 매일 잠잘때마다 였음 ㅋㅋ
사실은 파이어볼도 시도했음 ㅋㅋ 오른손 손안에 불이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 파이어볼을 그리고 나 자신에게 실제로 있다고 강하게 암시하는거임 불의 온기도 강하게 있다고 생각하면 플라시보일지 모르겠지만 온도가 느껴질 정도였음
어쨋든 중2병은 끝이나고 결국 마법은 성공 못했지만 공간지각력은 훈련됨
한번본 사물 캐드처럼 머리속으로 그려서 볼 수 있움
지나온길 머리속으로 매트릭스처럼 단순화해서 구현가능 새새한 글자같은건 기억 못함 한번본거 사진기로 찍은거처럼 기억하는거랑 다름.
가장 실질적으로 도움 많이되는건 프로그래밍할때 레지스터 변수 계산과정등을 머리속에서 그러서 레고하듯이 상상하면서 조립해보고 조립되면 코드로 옮길 수 있는데 알고리즘 실력이 빨리 늘은것은 역시 공간지각력 덕분 아닐까 생긱함
내가 시도한 구현법은 이럼
눈을감고 주변 모든것을 내가 순간이동 착지 지점에 실제 있는것처럼 모두 시각화 하는 것이었음
당시엔 정말 눈을감고 가끔은 눈을 뜨고 정말 모든것을 시각화 한 뒤에 눈을 뜬다면 순간이동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한 3년은 한듯 시도하는 시간은 매일 잠잘때마다 였음 ㅋㅋ
사실은 파이어볼도 시도했음 ㅋㅋ 오른손 손안에 불이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 파이어볼을 그리고 나 자신에게 실제로 있다고 강하게 암시하는거임 불의 온기도 강하게 있다고 생각하면 플라시보일지 모르겠지만 온도가 느껴질 정도였음
어쨋든 중2병은 끝이나고 결국 마법은 성공 못했지만 공간지각력은 훈련됨
한번본 사물 캐드처럼 머리속으로 그려서 볼 수 있움
지나온길 머리속으로 매트릭스처럼 단순화해서 구현가능 새새한 글자같은건 기억 못함 한번본거 사진기로 찍은거처럼 기억하는거랑 다름.
가장 실질적으로 도움 많이되는건 프로그래밍할때 레지스터 변수 계산과정등을 머리속에서 그러서 레고하듯이 상상하면서 조립해보고 조립되면 코드로 옮길 수 있는데 알고리즘 실력이 빨리 늘은것은 역시 공간지각력 덕분 아닐까 생긱함
엥?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ㅇㅇ 다 할 수 있을듯. 관노 빼고.
그런가여 전 공간지각력 높은 사람들끼리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유단시타네
기내요
유단시스기타요 오마에
난 짧은 거리의 순간이동은(플래시) 가능하다구?
연금술사들이 화학을 발전시킨 거 같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