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PPL이 탄생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11/05/story_n_12808010.html

박근혜 좋아하는 서민이 몇 달 돈을 모아 빌로밀로 가방을 사서 주위 사람들에게 자랑했다가 근혜순실게이트가 터지고 울고불고 후회한다는 얘기 단편 소설이나 영화로 만들면 재밌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