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틀만 벗어나지 않으면 짜잘하게 다르게 쓰는건 별 상관없지 않은가. 짜장면이나 자장면이나, 거에요나 거예요나 사실 뜻만 통하면 별 상관없는 짜잘한것들 아닌가.
리듬봇누나 어케 생각해 ?
아긔발//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뜼만 통하면 돼죠.
큰틀만 벗어나지 않으면 짜잘하게 다르게 쓰는건 별 상관없지 않은가. 짜장면이나 자장면이나, 거에요나 거예요나 사실 뜻만 통하면 별 상관없는 짜잘한것들 아닌가.
리듬봇누나 어케 생각해 ?
아긔발//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뜼만 통하면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