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톰을딱 키고 express stub 를 따운 받으려고 다운받으려고 스크롤을 하는순간


띠용~! 이게뭔가.. typescript-STL... 흠..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같은데...!!


하며 구글링을 한순간... 이게뭔가..


우리의 자랑 삼촌의 작품이였던것이다...


사용은 안할거지만...


회사에서 일하는내내


양키새퀴들에 둘려싸여잇는동안


내 마음속은 태극기가 희날리며


삼촌의 얼굴이 조금마케나 생각이났지..


아... 이것이 국뽕이군아..!! ki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