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이것저것 플랜비 준비하는 입장에서김치야 KOSA등급이나 이 바닥의 표준 와꾸가 있지만영어로 쓰실 때는 조선식 이력서 양식보다는레쥬메나 커버레터의 개념으로 접근하셔야 되기 때문에문학적 감수성을 발휘하셔야 합니다.
전공이나 이런 건 사실 요식 행위이고 저는 어디어디에서 무엇을 했고 무엇을 잘할 수 있으며 특히 강점은 무엇이고 내가 해결한 문제는 이것이다 이런 걸 서술형으로 써주시면 좋습니다
그걸 직급이나 연차별로 세분화해서 써주시면 됩니다 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