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이것저것 플랜비 준비하는 입장에서
김치야 KOSA등급이나 이 바닥의 표준 와꾸가 있지만

영어로 쓰실 때는 조선식 이력서 양식보다는

레쥬메나 커버레터의 개념으로 접근하셔야 되기 때문에

문학적 감수성을 발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