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나는 학습곡선의 기울기가 낮아서 졸라게 해야함, 거기다가 너무 많이 해서 관성도 개쩜 쉽게 수정이 안됨

예전에 수능공부할때도 1학년 1학기 모의고사때 외국어 쳤는데 60점 나와서 내 스스로를 견적내보니 1년동안 개빡으로 하면 96-100점 도달할꺼라 생각해서
매일 지문 10개씩 읽고 해석하고 단어 다 외우고 하루도 빼먹지 않았더니 그뒤론 1등급 아닌적이 없었음

근데 그과정에 대해서 내가 일자무식이라 그렇게밖에 접근을 못하는건지, 또는 너무 시간이 오래걸리는데 단축시킬 방법이 뭐가 있을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었는데

그런 생각하에 프로그래밍도 물어본거였음
어딜가나 정도만이 있을뿐이란걸 다시금 깨달으며 갑니다요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