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본인이 백수라고 하고 다니는 유저가 


"알고리즘 공부할 필요 없다

겸험쌓이면 퀄리티는 비슷하게 수렴함"

라고 하길래 자네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열등감임?

리플 주작하는 거 지적하면 열등감?

리플 도배한 거 지적하면 열등감?


기적의 논리왕 탄생 


그리고 누구 마음대로 익명이냐?

니가 급식 처먹으면서 익명으로 수위 높은 욕설 쳐하고 다녔을 시절에도

프갤 하면서 필요한 사람들은 다 만나고 다녔는데

전형적인 내가 모르면 없는거다는 식의 청슬아치스러운 인식을 보이는데 혹시 자네도?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