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이해하지 못한것이라는 말이 있지.
\"써봐야 안다\"식으로 설명하는 놈들은 맥의 수준을 낮추는 주범이 아니겠노?
그래서 내가 설명을 해주겠다 이기야.
맥은 장난감이다. 이건 부정하지 않겠다.
솔직히 맥이 두각을 나타나는게 뭐가 있겠노? 맥은 두루두루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어느 하나 잘하는게 없다.
그래서 맥이 장난감이다, 이기야.
그런데 뭐든 할 수 있다. 그래서 질리지 않는다.
맥은 배워가는 재미가 있고, 일관된 철학이 있어왔기 때문에 뒤늦게 들어온 애들도 그 맛에 빠질 수가 있다.
그래서 맥은 질리지 않는 장난감이다 이기야.
그리고 맥북의 장점으로 긴 배터리, 터치패드, 장치 수명을 근거로 대는 놈들은 덜배운놈들이다.
장난감에 실용성을 따져 무엇하겠노? 그런건 합리화에 불과하다 이기야.
장난감은 장난감인데 질좋은 장난감인 이유가 될 뿐이지.
마데인치나 장난감이랑 국산 장난감중에 뭘 고르겠노? 비싸더라도 국산장난감 고르지 않겠노?
맥이 명품이 될 이유가 없다. 그냥 질 좋고 질리지 않는 장난감일 뿐이다.
근데... 이건 옛날 얘기고.
스티브잡스가 죽고 (벌써 몇년전이냐) 게이새끼가 등판하면서 일관된 철학 운운하기가 좀 그렇다 이기.
기존 맥 유저들은 쓰던 장난감 계속 쓰겠지만, 새로 나오는 것들을 보면 이질감이 느껴진다.
땅밑에서 잡스가 울부짖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노 이기야!
지금 쓰던거 망가질때까지 쓰다가 계속 게이새끼가 삽질하면 갈아타야겠다 이기
모바일로 써서 ㅇㅂ체가 다듬어지지 못했노 감안하고 봐주길 바란다 이기야
전 걍 게이밍놋북을 개발용으로 씀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46048
수도 없이 많이 써서 입아플지경.
저 글 전에 읽었는데 저는 딱히 메리트를 못느낌
그런데 옵션키 컨트롤키 커맨드키는 왜 달았냐?? 윈도우처럼 alt ctrl 두개면 충분한대 옵션은 뭐여 ...
윈도우즈의 윈도우키와 컨트롤키의 역할을 바라보는 기준이 맥에선 컨트롤과 커맨드 로 나뉘어져 있는데 의미가 좀 다르지.
코세야 덜배웠노... 스티브 잡스 살아생전에 하드웨어가 좋으니 쓰라고 마케팅한적은 한번도 없다 이기야! 그딴건 하수들의 입에발린 pr일 뿐이다.
그게 원래 맥이 원버튼 마우스였기 때문에 부족한 기본 제어를 보강하는 차원에서 컨트롤이 있었던것. 그래서 제어 / 명령 으로 구별되어 있는것.
글을 못읽냐? 븅신이.
잡스 생전이건 아이브가 잡스에 애교부리던 시절이건, 완성도에 대한 집착은 늘 하던 소리다.
내가 그 글에 사양높다고 하디? ㅉㅉ
이 글 역시 메리트를 못느낌
ㅇㅋㅇㅋ 내가 잘못했노 제목만 보고왔다 이기
한 두 푼에 절절 거리는게 아니라, 반복 강요되는 삽질의 시간이 아까워져 보면 앎.
다시 보고왔다 이기야 하지만 완성도는 내가 맥을 사랑하는 구구절절한 이유의 하나가 될 뿐 한마디로 설명할 핵심가치가 되지 않는다 이기
돈은 별로 상관없어요. 맥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100이든 200이든 500이든 삼
난 옹기그릇이 마감이 좋고 깨지지 않기때문에 이 옹기를 사랑해 하는 사람은 없다 옹기에서 추억의 향과 맛을 찾는것이지
이 부분은 견해의 차이라 보므로 키배는 받지 않겠다만 네 견해정도는 받아줄게.
맥북은 xcode를 쓰기위한 도구에 불과 좆구림 가성비창렬 예쁜건 인정 근데 장점 그거 하나야
ㄴㄷ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