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불법복제가 만연한 생태계에 비해 조금은 더 개발자의 노력에 대한 대가를 인정해 주는 생태계다 보니, 부수적인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1
다들 윈도우 만족하고 쓴다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네. 맥을 안써본것도 아니고 맥을 사고 유지할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말이ㅑ
익명(121.147)2016-11-10 03:12
어차피 맥용이고 윈도우용이고 불법복제품 구할려면 얼마든지 구하는거고 살사람은 사는거고
익명(121.147)2016-11-10 03:12
하지만 난 리눅스가, 다분 어떤 면에서 학생이나 매니아 집단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함. 그 안에서도 요령껏 생계 잘 꾸릴 사람들이 있지만,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2
기본 생계의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큰 생태계라고 생각.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3
그냥 각자 익숙한거 쓰면 그뿐인듯
익명(121.147)2016-11-10 03:13
뭐 안써보고 좋다고 생각하느니 여유있음 써보란 소리지. 그리고 난 팩트를 갖고 이야기한 것 뿐이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4
딱 깨서 150만원 주고 산 노트북 3~4년 지나 걸레 되는것 보단 235 주고 맥북프로 사는게 경제적이라고도 생각하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5
ㅇㅇ
익명(121.147)2016-11-10 03:15
응 일단 나는 노트북류는 출장갈때 말고는 절대 안쓰고 쳐박아 놓기 때문에 공감이 안됨. 노트북을 좋은거 살 이유도 그중에 특히 맥북을 살 이유도
익명(121.147)2016-11-10 03:16
내가 이상한건가? 프로그램 구조좀 잡고 짜려면 계층마다 수십개의 파일이 존재 하는데 그걸 노트북류로 어찌 감당하지..
익명(121.147)2016-11-10 03:17
난 책상 앞이 아니라 화장실, 침대, 소파 카페 어디든 컴퓨터가 있어야 직성이 풀리거든 ㅋㅋ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7
게스트 OS 두 어개 돌려도 512 기가면 충분하지 뭐, 우리 20기가때도 20메가때도 잘 정리하고 살았잖아.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8
나도 데탑프로그래밍이나 전도해야겠네
익명(121.147)2016-11-10 03:18
나야 고사양 맥북을 쓰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데스크탑이랑 성능차이는 거의 못느껴.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8
대신 조용하고, 공간도 깨끗하고, 늘 내 곁에 있지. 그게 맥북의 장점.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19
성능이야 프로그래밍시는 요새 노트북도 데탑이랑 차이 느끼기 힘들지만, 아무래도 노트북은 모니터 세개까지 지원하는게 잘 없고 된다고 해도 사실상 매번 꼽고 그러기 힘드니까 데탑이나 노트북이나 같은상황
익명(121.147)2016-11-10 03:20
성능문제가 아니라 화면 넓이 문제임
익명(121.147)2016-11-10 03:21
내가 2005년 즘엔 모니터 3개 필수였거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1
지금은 하나만 씀. 그게 위도우와 맥의 차이.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1
화면을 세개나 쓰면 기동성이 떨어질수 밖에 없고 노트북만 따로 들고 나가봤자 답답해서 못쓰겠고
익명(121.147)2016-11-10 03:21
졸지에 과부행. ㅋㅋ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1
그건 윈도우와 맥의 차이가 아닌듯
익명(121.147)2016-11-10 03:22
웅 맥의 데스크탑은 이동이 간편하고 빨라. 그리고 기본 해상도가 넓은편이라 뭐~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2
구조적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작업을 하냐 아니냐에 따라 달린듯
익명(121.147)2016-11-10 03:22
창 아래 창 깔리고 뒤지고 찾고 뭐 그런거 그닥 없음요. 정리가 잘 돼.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2
그건 니가 미션컨트롤을 써봐야 알게될듯.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3
아무리 화면 전환이 편하고 해상도가 넓건 한번에 봐야할 대상이 많다면 무용지물
익명(121.147)2016-11-10 03:23
스폿 라이트랑 미션컨트롤 그런것들이 강력하지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3
물론 합넌에 봐야할 대상을 줄이는게 제대로된 구조화 겠지만...
익명(121.147)2016-11-10 03:23
아니~ 나도 그래서 모니터 세 개 썼었다니깐? 그거 다 습관이야.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3
그렇지 제대로 구조화하면 데스크탑 별로 샥삭 정리해서 쓰게 됨요.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4
(한번에 봐야할 대상) 들 이라고 했음. 전환해서 봐야할것들이 아니라
익명(121.147)2016-11-10 03:24
제대로 구조화 하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드니까 걍 모니터 세개값 지불하는게 나음 아주 비싼 프로젝트 아니고서야
익명(121.147)2016-11-10 03:25
웅 맥은 원래 27인치 화면이 2560 * 1600 이었잖.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5
그리고 5K 가 되면서 두배가 되어버렸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5
그래서 한화면으로도 기본적으로 터질듯 보여줌 ㅋㅋ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5
이미지 보는 용도도 아니고 텍스트를 보는 용도라면 해상도가 높을수록 그냥 가까이 붙어서 눈을 버리는거 밖에 안될듯
익명(121.147)2016-11-10 03:25
아닝 2560 * 1600 이거 개발용으로 거의 최적임.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6
5K 는 레티나일 뿐이고. ( 점이 안보이는 정도 크기는 같음 )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6
결국 확대해서 멀리서 보거나(정보량 감소), 작게 보면 가까이 붙어서 보거나(정보량 증가) , 그것보단 그냥 적당한 DPI모니터 세개 사서 멀리서 보는게 아무래도 낫지
익명(121.147)2016-11-10 03:26
1920 * 1080 * 3대 해봐야 한 눈에 보이는건 오히려 적고 머리만 두리번거리고 많이 띄워봐야 결국 그것만 쳐다보는게 아니니.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7
나도 가운데 40인치 uhd 커브드 모니터에 좌우로 27인치 QHD(2560*1440) 세워서 써서 저 해상도가 적절한건 알음 근데 5k가봤자 코세형 말대로 그냥 이미지 감상용일 뿐이지 프로그래밍에 이점은 없을듯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지 않는 이상
익명(121.147)2016-11-10 03:27
아 1440 이었나 1600은 맥북프로인가 ㅋㅋ 쏘리.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8
UI가 관련된 프로그래밍이나 구조화가 매우 세련되지 않은이상 파일을 동시에 열어서 동시에 봐야할게 좀 많아서 난 이렇게 함
익명(121.147)2016-11-10 03:29
27인치 하나면 충분하지. 그리고 작업이란게 전환 작업은 두군데로 정리하는게 난 젤 컴팩트 하더라고. ( 화면 가로 양분할이면 됨 )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9
템포럴하게 띄우는건 템포럴하면 되고 말야.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29
물론 구조화를 아주 잘하고 동시에 한두개만 봐도 된다면 노트북도 작업이 가능은 하겠지만, 그렇게까지 정성을 들여서 구조를 잡으려면 개발 단가가 안맞고..
익명(121.147)2016-11-10 03:30
파일을 여럿 띄워야 할땐 에디터의 탭을 활용하지. 그리고 기본 암기량이 되기 땜에 두리번 거리진 않는편.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0
그래서 내 작업 스타일은 여는것 보다 닫는데 집중 ㅋㅋ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1
웹을 예로 들면 혼자서 개발할땐 클라측 html css js 서버측 controller viewmodel model dto domainLogic Repository 등을 동시에 개발해나가면서 공진화 시키면서 개발해 나갈때도 많은데 이럴때 진짜 넓은 화면은 필수임. 제작 시작전에 제대로된 설계가 주어 졌다면 이것들을 동시에 공진화 시킬 필요 없이 그때 그때 할부분만 하면 되겠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만들어 나가면서 변형 시키는 경우는 좀 힘듦 이게
익명(121.147)2016-11-10 03:32
개인수준에서 막 개발 하다보면 처음부터 제대로된 설계가 있을리가 없고 이것저것 하면서 동시에 여러군데 수정하는것은 흔한 일이잖아? 아닌가? 하여튼 나는 그럼
익명(121.147)2016-11-10 03:34
웅? 난 한 번 다 읽으면 탭 넘기구. 다 읽고 나면 하나씩 처리하는데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5
다른데서 코드 마이그레이션 할때나 창 두 개 띄우는 정도.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5
좌 우 분할해서 말야.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5
형은 C++을 하고 로직에 집중하면 되니까 가능 하겠지. 근데 다른류의 프록그램들은 UI가 일단 얽히기 시작하면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익명(121.147)2016-11-10 03:36
응용어플리케이션을 건드려도 잘 모듈화 된 소스는 함께 여는게 많거든. 탭이 두 줄 정도 되지. 그래서 순서를 정해서 8개 이내로 열지.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7
사람은 원래 8개 이상의 동시 항목에 대해 효율이 극히 떨어지거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7
그래도 탭전환 하는것 보다는 그냥 띄워놓고 고개 돌리는게 더 편할듯
익명(121.147)2016-11-10 03:38
익숙해지면 화면속에 소스가 떠있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나의 왼편 혹은 오른편에 존재 한다는 감 같은데 생겨서 편해짐
익명(121.147)2016-11-10 03:39
달리는 말의 눈가리개 같은거지유~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9
난 더 집중되던뎅.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39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군..
익명(121.147)2016-11-10 03:40
인정
익명(121.147)2016-11-10 03:40
이게 나이먹어 그런것도 있을거여~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40
확실한건 건강엔 모니터 하나가 더 좋다. 키키.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41
덕분에 놋북으로도 작업하는데 위화감없고 말이싱~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41
그건 맞음
익명(121.147)2016-11-10 03:42
안경에 자외선 차단 코팅 먹이면 어느정도 눈은 보호됨
익명(121.147)2016-11-10 03:43
전자파랑 탈수가 크당.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47
피부도 금방 푸석푸석.
codesafer(codesafer)2016-11-10 03:47
ios개발하는데도 맥 좆나시러 트랙패드 불편
usb포트부족불편 시에라업뎃이후 키바인딩도 불편
1년 넘게 썼는데 pc가 더 좋음
ㅎㅎㅎㅎ(223.62)2016-11-10 06:09
트랙패드야 다른 터치패드들이랑 비교해야징. 공간 좁을때나 이동시에 편한거지 집이나 사무실에 거치하고 쓸때야 마우스가 쨈 더 나음.
codesafer(codesafer)2016-11-10 06:14
키 바인딩은 셋팅하면 되잖. 나는 20개 정돈 커스터마이즈 해서 쓰는뎅
codesafer(codesafer)2016-11-10 06:14
난 PC 랑 맥 25년 넘게 썼는데 ( 그전에도 APPLE 이지만 ) 요즘 맥이 젤 좋.
codesafer(codesafer)2016-11-10 06:15
나도 PC 에 쩔어 있어서 패러렐즈 없으면 좀 심심함.
codesafer(codesafer)2016-11-10 06:16
하지만 맥 위에서 패러렐즈 돌리면 걍 피씨만 하는것 보다 몇 배 잼남.
codesafer(codesafer)2016-11-10 06:18
codesafer//셋팅->세팅 (외래어는 뒤 초성이 거센소리나 된소리일 때 앞 받침을 안 적는 게 원칙. 쉽게 말하자면 받침 유무에 따라 발음 차이가 없으면 받침 안 씀) [리듬 맞춤법 봇♬]
코세는 다른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맥을 안쓴다고 생각?
은근 자기는 돈 걱정 없이 산다고 어필하고 우월감을 느끼려는 건가?
아니? 학생들한텐 분명 부담스러운 가격이고 가격이 접근성을 해치는건 맞다는것.
그리고, 불법복제가 만연한 생태계에 비해 조금은 더 개발자의 노력에 대한 대가를 인정해 주는 생태계다 보니, 부수적인 지출이 발생할 수 있다.
다들 윈도우 만족하고 쓴다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네. 맥을 안써본것도 아니고 맥을 사고 유지할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말이ㅑ
어차피 맥용이고 윈도우용이고 불법복제품 구할려면 얼마든지 구하는거고 살사람은 사는거고
하지만 난 리눅스가, 다분 어떤 면에서 학생이나 매니아 집단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함. 그 안에서도 요령껏 생계 잘 꾸릴 사람들이 있지만,
기본 생계의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큰 생태계라고 생각.
그냥 각자 익숙한거 쓰면 그뿐인듯
뭐 안써보고 좋다고 생각하느니 여유있음 써보란 소리지. 그리고 난 팩트를 갖고 이야기한 것 뿐이고.
딱 깨서 150만원 주고 산 노트북 3~4년 지나 걸레 되는것 보단 235 주고 맥북프로 사는게 경제적이라고도 생각하고.
ㅇㅇ
응 일단 나는 노트북류는 출장갈때 말고는 절대 안쓰고 쳐박아 놓기 때문에 공감이 안됨. 노트북을 좋은거 살 이유도 그중에 특히 맥북을 살 이유도
내가 이상한건가? 프로그램 구조좀 잡고 짜려면 계층마다 수십개의 파일이 존재 하는데 그걸 노트북류로 어찌 감당하지..
난 책상 앞이 아니라 화장실, 침대, 소파 카페 어디든 컴퓨터가 있어야 직성이 풀리거든 ㅋㅋ
게스트 OS 두 어개 돌려도 512 기가면 충분하지 뭐, 우리 20기가때도 20메가때도 잘 정리하고 살았잖아.
나도 데탑프로그래밍이나 전도해야겠네
나야 고사양 맥북을 쓰니까 그런것도 있지만, 데스크탑이랑 성능차이는 거의 못느껴.
대신 조용하고, 공간도 깨끗하고, 늘 내 곁에 있지. 그게 맥북의 장점.
성능이야 프로그래밍시는 요새 노트북도 데탑이랑 차이 느끼기 힘들지만, 아무래도 노트북은 모니터 세개까지 지원하는게 잘 없고 된다고 해도 사실상 매번 꼽고 그러기 힘드니까 데탑이나 노트북이나 같은상황
성능문제가 아니라 화면 넓이 문제임
내가 2005년 즘엔 모니터 3개 필수였거든.
지금은 하나만 씀. 그게 위도우와 맥의 차이.
화면을 세개나 쓰면 기동성이 떨어질수 밖에 없고 노트북만 따로 들고 나가봤자 답답해서 못쓰겠고
졸지에 과부행. ㅋㅋ
그건 윈도우와 맥의 차이가 아닌듯
웅 맥의 데스크탑은 이동이 간편하고 빨라. 그리고 기본 해상도가 넓은편이라 뭐~
구조적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작업을 하냐 아니냐에 따라 달린듯
창 아래 창 깔리고 뒤지고 찾고 뭐 그런거 그닥 없음요. 정리가 잘 돼.
그건 니가 미션컨트롤을 써봐야 알게될듯.
아무리 화면 전환이 편하고 해상도가 넓건 한번에 봐야할 대상이 많다면 무용지물
스폿 라이트랑 미션컨트롤 그런것들이 강력하지유.
물론 합넌에 봐야할 대상을 줄이는게 제대로된 구조화 겠지만...
아니~ 나도 그래서 모니터 세 개 썼었다니깐? 그거 다 습관이야.
그렇지 제대로 구조화하면 데스크탑 별로 샥삭 정리해서 쓰게 됨요.
(한번에 봐야할 대상) 들 이라고 했음. 전환해서 봐야할것들이 아니라
제대로 구조화 하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드니까 걍 모니터 세개값 지불하는게 나음 아주 비싼 프로젝트 아니고서야
웅 맥은 원래 27인치 화면이 2560 * 1600 이었잖.
그리고 5K 가 되면서 두배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한화면으로도 기본적으로 터질듯 보여줌 ㅋㅋ
이미지 보는 용도도 아니고 텍스트를 보는 용도라면 해상도가 높을수록 그냥 가까이 붙어서 눈을 버리는거 밖에 안될듯
아닝 2560 * 1600 이거 개발용으로 거의 최적임.
5K 는 레티나일 뿐이고. ( 점이 안보이는 정도 크기는 같음 )
결국 확대해서 멀리서 보거나(정보량 감소), 작게 보면 가까이 붙어서 보거나(정보량 증가) , 그것보단 그냥 적당한 DPI모니터 세개 사서 멀리서 보는게 아무래도 낫지
1920 * 1080 * 3대 해봐야 한 눈에 보이는건 오히려 적고 머리만 두리번거리고 많이 띄워봐야 결국 그것만 쳐다보는게 아니니.
나도 가운데 40인치 uhd 커브드 모니터에 좌우로 27인치 QHD(2560*1440) 세워서 써서 저 해상도가 적절한건 알음 근데 5k가봤자 코세형 말대로 그냥 이미지 감상용일 뿐이지 프로그래밍에 이점은 없을듯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지 않는 이상
아 1440 이었나 1600은 맥북프로인가 ㅋㅋ 쏘리.
UI가 관련된 프로그래밍이나 구조화가 매우 세련되지 않은이상 파일을 동시에 열어서 동시에 봐야할게 좀 많아서 난 이렇게 함
27인치 하나면 충분하지. 그리고 작업이란게 전환 작업은 두군데로 정리하는게 난 젤 컴팩트 하더라고. ( 화면 가로 양분할이면 됨 )
템포럴하게 띄우는건 템포럴하면 되고 말야.
물론 구조화를 아주 잘하고 동시에 한두개만 봐도 된다면 노트북도 작업이 가능은 하겠지만, 그렇게까지 정성을 들여서 구조를 잡으려면 개발 단가가 안맞고..
파일을 여럿 띄워야 할땐 에디터의 탭을 활용하지. 그리고 기본 암기량이 되기 땜에 두리번 거리진 않는편.
그래서 내 작업 스타일은 여는것 보다 닫는데 집중 ㅋㅋ
웹을 예로 들면 혼자서 개발할땐 클라측 html css js 서버측 controller viewmodel model dto domainLogic Repository 등을 동시에 개발해나가면서 공진화 시키면서 개발해 나갈때도 많은데 이럴때 진짜 넓은 화면은 필수임. 제작 시작전에 제대로된 설계가 주어 졌다면 이것들을 동시에 공진화 시킬 필요 없이 그때 그때 할부분만 하면 되겠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만들어 나가면서 변형 시키는 경우는 좀 힘듦 이게
개인수준에서 막 개발 하다보면 처음부터 제대로된 설계가 있을리가 없고 이것저것 하면서 동시에 여러군데 수정하는것은 흔한 일이잖아? 아닌가? 하여튼 나는 그럼
웅? 난 한 번 다 읽으면 탭 넘기구. 다 읽고 나면 하나씩 처리하는데
다른데서 코드 마이그레이션 할때나 창 두 개 띄우는 정도.
좌 우 분할해서 말야.
형은 C++을 하고 로직에 집중하면 되니까 가능 하겠지. 근데 다른류의 프록그램들은 UI가 일단 얽히기 시작하면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응용어플리케이션을 건드려도 잘 모듈화 된 소스는 함께 여는게 많거든. 탭이 두 줄 정도 되지. 그래서 순서를 정해서 8개 이내로 열지.
사람은 원래 8개 이상의 동시 항목에 대해 효율이 극히 떨어지거든.
그래도 탭전환 하는것 보다는 그냥 띄워놓고 고개 돌리는게 더 편할듯
익숙해지면 화면속에 소스가 떠있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나의 왼편 혹은 오른편에 존재 한다는 감 같은데 생겨서 편해짐
달리는 말의 눈가리개 같은거지유~
난 더 집중되던뎅.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군..
인정
이게 나이먹어 그런것도 있을거여~
확실한건 건강엔 모니터 하나가 더 좋다. 키키.
덕분에 놋북으로도 작업하는데 위화감없고 말이싱~
그건 맞음
안경에 자외선 차단 코팅 먹이면 어느정도 눈은 보호됨
전자파랑 탈수가 크당.
피부도 금방 푸석푸석.
ios개발하는데도 맥 좆나시러 트랙패드 불편 usb포트부족불편 시에라업뎃이후 키바인딩도 불편 1년 넘게 썼는데 pc가 더 좋음
트랙패드야 다른 터치패드들이랑 비교해야징. 공간 좁을때나 이동시에 편한거지 집이나 사무실에 거치하고 쓸때야 마우스가 쨈 더 나음.
키 바인딩은 셋팅하면 되잖. 나는 20개 정돈 커스터마이즈 해서 쓰는뎅
난 PC 랑 맥 25년 넘게 썼는데 ( 그전에도 APPLE 이지만 ) 요즘 맥이 젤 좋.
나도 PC 에 쩔어 있어서 패러렐즈 없으면 좀 심심함.
하지만 맥 위에서 패러렐즈 돌리면 걍 피씨만 하는것 보다 몇 배 잼남.
codesafer//셋팅->세팅 (외래어는 뒤 초성이 거센소리나 된소리일 때 앞 받침을 안 적는 게 원칙. 쉽게 말하자면 받침 유무에 따라 발음 차이가 없으면 받침 안 씀)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