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떡밥 흥했군
솔직히 맥떡밥도 지겹지. 언어논쟁과 다를바 없다.
써보면안다=결국엔감성팔이하게될것
실용과는 거리가 있다.

애플교도는 자기가 느끼는 매력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찾으려고 하지만 그건 힘들지.
예술품을 사는 사람들은 작가의 일생의 단편을 소장하고싶은 욕구때문에 사는거야.
거기에 이유를 붙이자면 구구절절히 설명할 수 있지마는 핵심은 여전히 하나다.

물론 맥을 예술품에 비교하고 싶진 않어. 격이 다르니까.
맥은 장난감이고 취미생활이라는게 내 일관된 의견이다.

이제 다시 자러간다 이기야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