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고별 작품으로 손색이 없었다고 본다.
월령공주 무렵부터 고질적으로 작중 후반에 흔들리던 개연성이
마지막 작품에 와서는 근성으로 버텨주신 것 같다.
감사하다.
꿈들이 지루했고, 그녀의 바람을 느끼는 장면이 아쉬웠지만, 그런 내 눈을 높여준 것도 그 분이니.
엔딩곡 히코-키 구모는 그냥 어우 가슴에 와서 팍 팍 꽂히는게 뭉클했다. 사스가 유민짱.
국가가 병신이면 빠른 탈주가 답임을 느낀 애니
설계 회의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어. 좋더라.
미츠비시를 마치 머학교 동아리처럼... 죄 사기.... 왜하필 제로센...
뭐 만화가 꼭 사회상을 있는 그대로 대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는 소하 20년에 죽었다. 로 시작하는 반딧불의 묘 에서 던진 화두를, 한 번 더 확인한 셈.
슬픈 공돌이 이야기
소데스네
아 참 근데 미야자키 애니중에 제일 야함 이거는 인정해야 된다
신혼 첫날밤 불끄는거 보고 소리질렀다 Yooooooooooo
ㅋㅋ 오시이 마모루의 평이 웃겼던듯.
딴건 모르겠고 캐릭 빠는 씹~딱의 입장에서는 미야자키하야오의 쎽쓰한 여캐를 볼수 있는 유일한(?내가알기론) 작품
으응? 붉은돼지도 괜찮지 않나? 지~~나~~~
흠 공산당 도야지 어릴때 봐서 몰랐는데 언제 한번 다시봐야겠군효
넴 ;;; 아까 혹평 마구했는데 복붙하면 되는부분입니까
아니 죠오~ 글. ㅋㅋ
꿈들이 지루했고, 그녀의 바람을 느끼는 장면이 아쉬웠지만, 그런 내 눈을 높여준 것도 그 분이니.
엔딩곡 히코-키 구모는 그냥 어우 가슴에 와서 팍 팍 꽂히는게 뭉클했다. 사스가 유민짱.
국가가 병신이면 빠른 탈주가 답임을 느낀 애니
설계 회의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어. 좋더라.
미츠비시를 마치 머학교 동아리처럼... 죄 사기.... 왜하필 제로센...
뭐 만화가 꼭 사회상을 있는 그대로 대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는 소하 20년에 죽었다. 로 시작하는 반딧불의 묘 에서 던진 화두를, 한 번 더 확인한 셈.
슬픈 공돌이 이야기
소데스네
아 참 근데 미야자키 애니중에 제일 야함 이거는 인정해야 된다
신혼 첫날밤 불끄는거 보고 소리질렀다 Yooooooooooo
ㅋㅋ 오시이 마모루의 평이 웃겼던듯.
딴건 모르겠고 캐릭 빠는 씹~딱의 입장에서는 미야자키하야오의 쎽쓰한 여캐를 볼수 있는 유일한(?내가알기론) 작품
으응? 붉은돼지도 괜찮지 않나? 지~~나~~~
흠 공산당 도야지 어릴때 봐서 몰랐는데 언제 한번 다시봐야겠군효
넴 ;;; 아까 혹평 마구했는데 복붙하면 되는부분입니까
아니 죠오~ 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