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찾아보니까 영제는 wicked science인데여

초딩때 kbs에서 하던 외화 드라마인데여

제가 초딩 땐 주5일제가 아니어서 토요일에도 학교를 갔어요

토요일에 학교에 갔다오면 1시 내외였던거같아여

kbs 틀면 샌디베이의 악동들이란 프로를 했는데 지금은 내용이 잘 기억 안나네여

뭐 쥬인공이 이상한 불빛을 맞아서 천재가 되는건데.....

근데 어느 순간부터 샌디베이의 악동들 대신 로스트가 하더라규여

샌디베이의 악동들이 끝나서 로스트를 한건지 샌디베이의 악동들 방송하다 중간에 갑자기 로스트를 대신 한건지 기억은 안나여

참 아쉬웠어여

아직 제 기억 속에 남아있는 센디베이의 악동들 한장면이 있어요

어떤 나쁜 누나가 쥬인공의 비밀을 알고 본인도 그 이상한 불빛을 맞을려고 했던 장면이에여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크....

아직도 제 머리 속에 제목이 남아있을 정도로 큰 인상을 줬던 외화 드라마에여

- 백왕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