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이긴하지만 저보다 경험많은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현재 25살 2학년인데 졸업하고 캐나다로 유학갈생각인데

가족의 지원을 받을 형편이안되서 돈을 먼저모으기위해 2년~3년정도 경력쌓으며 돈벌생각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직 많이 부족한 c언어부터

다시공부중이고 회화라던지 영어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방학중엔 알바하고 주말에 회화학원다닐생각에 있습니다

여지껏 게으르게 살아와서 문득 어느정도 큰 인생계획을 세워 따라가야된다는 생각이 들게되고 제 수준이 어떤 수준인지 알게됬네요

어느대학을 가든 노는사람이 있을테고, 무언가를 성취하기위해 피를쏟을정도로 노력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노는사람들을 보면서 위안을받으며 동조하는 마음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비단 놀았던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엔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졸업하면 거의 28살이되는데 취직해서

서른즈음에 유학가게되서 또 공부하고 캐나다에서 취직하는건 너무 방자하고 어린 생각일까요?

보고듣고 여러가지를 체험해본 프갤러분들의 생각을 참고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