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쌓았던 추억들과 열정을 쏟은 나날들이 막 떠오르면서 허무해진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평가도 거의 최상으로 받았는데도 기쁨은 잠시간이고 짐정리하는데 뭔가 가슴이 먹먹함.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지. 어디에 다시 열정을 쏟아야하지 생각이들면서 글을 썻는데

글을 쓰다보니 다시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_^ 기분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