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까지 여유있게 마칠려고 했는데 잠이 영 안와서...


이걸로 뭘 만들게 된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준이 안되고 그럴 일이 없다는 것이 좀 슬프고.


내가 굳이 늦은 나이에 프로그래밍을 곁가지로 배우는 이유는 뭔가를 만들어낼 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이다.